November 25, 2022
초고층 아파트와 작은 카레집 대구 아키텍처 (1) | 황두진
대구는 물리적 규모 이상으로 한국 사회에서 존재감이 있는 도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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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는 물리적 규모 이상으로 한국 사회에서 존재감이 있는 도시다.
커피가 지닌 정서적 기능에 주목한 안명규 대표는 30년간 커피를 매개로 사람과 사회가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간다.
사진과 책, 두 매체의 교차와 접점 그리고 간극을 탐색하다.